천안동남경찰서, ‘목민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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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목민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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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노력으로 민원들의 불편사항 개선

▲ 천안동남경찰서 ⓒ뉴스타운

천안동남경찰서가 매월 초 목요일을 민원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점검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목민의 날’로 명명했다.

‘목민의 날‘이란 조선시대 지방관리(목민관)의 자세 등 애민사상이 담긴 정약용의 목민심서 의미를 부각한 것이다.

천안동남서는 점검일 전 달 1일부터 말일까지 접수된 민원(국민신문고 등)을 대상으로 각 부서 민원담당자가 주요 점검사항표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진단한다.

이후 처리 현황 분석 및 문제점 개선을 통해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노력으로 민원들의 불편사항들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원정 경찰서장은 “민원인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업무를 마친 후 웃으며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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