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가 체포 요청을 받았다고 알려져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반기문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는 미국 연방검찰로부터 체포 송환 요구를 받았다.
반기문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와 조카 반주현 부자는 베트남에 있는 건물 매각 과정에서 카타르 고위 관리에 뇌물 50만 달러(5억 9950만 원)를 주고 매각시 200만 달러(23억 9800만 원)를 지급하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PD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기문 전 총장 사진을 올리며 "나는 이분을 향해서 카메라를 돌리지 않을 거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보도의 전부이다. 무관심"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단, 이분의 조카, 아들, 그리고 그 부역자들은 예외다. 카타르에서 제보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그것이알고싶다'에서 과연 반기문 전 총장의 주변인들에 대해 다룰지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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