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가 강남역 아멜리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에서 K-POP 한국 가요를 열창하고 있다.

19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3 ‘제7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라이브) 아멜리 1st Concert(콘서트)’ 특집 편이 ‘This is K-POP(디스이즈케이팝)’ 테마로 성황리에 열렸다.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에서 가수의 꿈을 대중에게 알린 ‘아멜리’는 뉴타TV 스폐셜 MC로 ‘리쥐’와 함께 K-POP 전도사로 활동하며 이번 2시간여 동안 열린 쇼케이스 콘서트 방송을 통해 실력을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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