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연이은 매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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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연이은 매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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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에 이어 14년만의 스피드스케이팅 동메달

13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토리노시내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치러진 소트트랙 남자 1,500m 결승. 2006 동계올림픽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안현수(21)와 이호석(20). 처음 획득한 메달이 금, 은을 한번에 차지하여 기쁨이 더욱 크다.

그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이강석(21)이 대형사고를 터뜨렸다.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김윤만이 은메달을 딴 후 14년만에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이다. 은메달을 획득한 드미트리 도로페예프(러시아) 선수와 0.02초 차이로 아쉽게 동메달을 획득하긴 했으나 오랜기간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 이번 메달 획득을 계기로 새로운 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제20회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은 2월 10일~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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