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예비신입생들에게 ‘패션기초선행학습’과제를 제공해 입학 전 기초 실력을 다지고 입학 후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매년 자체적으로 선행학습을 시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패션전공 커리큘럼은 이론수업보다 실습 비중이 높고 학생들의 기초 실력에 따라 수업 적응 시간에 다소 차이를 보인다”며 “예비신입생들에게 입학 전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선행학습을 과제로 주어 수업에 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담임교수가 1:1로 선행학습 결과물을 피드백하고, 학습계획 및 진로설정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사전수업 체험방식으로 교내에서 ‘open class’를 진행해 예비신입생들의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유발하는 시간을 갖는다.
패션디자인의 다양한 기법과 미래 패션시장의 전망에 대해 소개하며, 선행학습 자료에 대한 1:1 피드백과 함께 입학 후 학생들이 가져야 할 목표와 비전에 대해서도 강조할 예정이라고 학교 측은 전했다.
입학처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기초 지식이나 미술을 배워본 경험이 없어도 입학이 가능한지 상담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우리 학교는 입학 전 선행학습을 통해 어렵지 않게 패션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고, 입학 후 80년 패션교육 노하우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무능력을 창조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실무중심 패션교육기관으로 패션디자인 및 패션비즈니스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담임교수제 학생관리로 취업 및 유학, 편입, 대학원 진학 등 진로를 지도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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