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누리병원, 새해 첫 ‘헌혈’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나누리병원, 새해 첫 ‘헌혈’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 ⓒ뉴스타운

척추전문병원 인천나누리병원(병원장 김진욱)이 지난 10일 새해 첫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단체헌혈은 방학철과 독감의 유행으로 겨울철 부족해진 헌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진행됐다.

이에 인천나누리병원은 김진욱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첫 번째로 헌혈버스에 오른 김진욱 병원장은 “이번 헌혈은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소식을 듣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캠페인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바쁜 와중에도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매팀 구재현 사원은 “평소 정기적으로 헌혈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 헌혈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동료들과 함께한 이 작은 실천이 큰 사랑이 되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누리병원의 ‘헌혈’ 릴레이는 오는 18일에는 수원나누리병원(병원장 장지수)이, 20일에는 강남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이 바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