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회의원, 부여에서 첫 의정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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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회의원, 부여에서 첫 의정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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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20대 국회 등원 후 첫 의정보고회 개최

▲ 국회 새누리당 정진석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월 10일,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20대 국회 등원 후 첫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뉴스타운

국회 새누리당 정진석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0일,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20대 국회 등원 후 첫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이종태 대전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내외빈으로 이용우 부여군수, 이경영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과 지지자, 부여 주민 등 1,000 여 명 가까이 참석했다.

정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 보고에서 20대 국회 새누리당 첫 원내대표로서의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 또한 국방위원회에서 군 장병 생활관 에어컨 설치, 핵잠수함 도입 검토 등을 요구했고 반영·검토된 사항을 알렸다.

대표발의 법률안 보고에서는 백제문화유산 등의 세계유산 체계적 관리, 고위공직자 병역관리 강화, 최순실 일가 등의 부정축재 재산 환수 근거 마련 등의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그 외에도 제2서해안 고속도로, 부여~보령 국도40호선 확포장, 백제역사 너울옛길 조성사업, 세계유산 ICT 융복합 콘텐츠 구축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의 예산 확보 내역을 보고했다. 이 과정에서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발생했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저의 정치는 책임이다. 집권여당 원내대표로서, 그리고 저를 뽑아주신 부여군민에게 책임을 다하고자 항상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밀착형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사업 예산확보로써 책임정치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부여가 충청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 의원은 이후 공주는 문예회관에서 11일 오후 2시, 청양은 문화체육센터에서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잇따라 의정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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