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건설, '종합사업관리'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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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건설, '종합사업관리'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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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국내 최초로 도시건설에 적용,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 선도...2017년에는 자족성 확보 노력과 도시특화의 차질없는 추진 지원

▲ 행복도시건설 투자규모 및 집행현황 ⓒ뉴스타운

행복청이 장기간 행복도시건설사업관리를 위해, 2007년부터 행복도시에 특화된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을 도입하여 성공적인 1단계 건설을 완료하고, 2단계 건설에도 계속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행복청에 따르면, 종합사업관리시스템은 행복도시 건설 과정에서 약 107조 원 규모의 공공 및 민간부문 사업이 동시 다발적으로 지속 시행됨에 따라, 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도입되었다는 것.

행복청은 그간 종합사업관리시스템에서 검토ㆍ분석된 공정데이터를 기초로 공정관리 및 간섭사항 조정 등을 시행하여 정부청사 이전, 비알티(BRT) 개통 등의 1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 3대 권역별 주요사업 ⓒ뉴스타운

특히, 2008년부터는 행복청장 주재 하에 공정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합동 '종합사업관리 확대간부회의'를 총 89차례 개최하여 주요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각종 쟁점을 신속히 해결했다.
  
또한, 행복도시에서 10년간 축적된 종합사업관리기법은 국내ㆍ외 모범사례로 본따르기(벤치마킹)되고 있으며, 국제사업관리협회 학회와 사우디아라비아 도시건설포럼에 현황이 소개되어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다.

한편, 2017년 종합사업관리는 기존의 사업관리 업무 외에도 자족기능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17년 중점관리대상 3대 권역(문화벨트존, 세종테크밸리존, 특화존)' 을 집중 관리하고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행복도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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