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본머스와 3-3 무승부 "1월 간 첼시와 승점 차 줄이면 우승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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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본머스와 3-3 무승부 "1월 간 첼시와 승점 차 줄이면 우승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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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와 3-3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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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머스와 3-3 무승부 (사진: 아스널 홈페이지) ⓒ뉴스타운

아스널 FC가 AFC 본머스와 극적인 3-3 무승부를 거뒀다.

아스널은 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각)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본머스와 원정 경기서 가까스로 3-3 무승부를 거두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아스널의 무승부는 극적이었다. 전반부터 2골을 내주며 경기를 시작한 이들은 후반 초반까지도 본머스의 공격에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은 선수는 알렉시스 산체스. 그는 후반 69분, 팀에게 첫 골을 안기며 팀의 공격 흐름을 만들었다.

이어 아스널은 추가시간에 터진 올리비에 지루의 동점골로 경기를 3-3 무승부로 마무리 지었다.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스널은 2월 4일 첼시전을 치르기 전까지 첼시와의 승점을 3점 혹은 6점까지 좁혀야 우승을 바라볼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앞으로 아스널이 1월 간 만날 팀들은 리그 최약체로 불리는 본머스를 시작으로 스완지, 번리, 왓포드이기 때문에 충분히 노려볼 만 하다.

이에 아스널의 우승을 기다리는 팬들은 오늘 본머스와 3-3 무승부를 거둔 선수들의 집중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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