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경찰서가 지난 12월 12일 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50일 동안 연말·연시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송년회 등 들뜬 사회분위기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찰은 경찰관기동대 및 상설중대 등 경찰력을 지원 받아 민생현장인 지역경찰관서에 투입하여 주택가 골목길 및 원룸촌 등 취약지역 방범순찰을 강화하고, 경찰 및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안심순찰’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여 가시적인 체감치안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집중적 형사활동을 통한 야간 유흥가 주변 등 위력순찰 및 동네조폭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강력 대응하고, 동계 방학기간 청소년 보호활동과 음주단속 등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불당동 소재 갤러리아백화점 외벽과 시내 주요 전광판에 “연말·연시 밤거리 안전! 천안서북경찰이 함께합니다”라는 홍보문구 현출과 주민들의 왕래가 잦고 시인성이 높은 교차로 등 11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 강화로 “하늘 아래 가장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여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 주고 있다.
한편 김보상 서북경찰서장은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위해 경찰력을 총 동원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평온한 연말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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