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중국식당 20여개소가 밀집한 아산시 온천동(구 먹자골목) 일대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과 외국인 식당을 방문하여 경찰서장 서한문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외국인 식당 밀집지역 주변에서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외국인이 참여하는 범죄예방 활동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아산지역에서 발생한 중국인 범죄는 외국인 범죄의 총 60%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식당 업주를 상대로 중국국적 출신 자율방범대원과 동행하여 경찰서장 서한문을 전달하며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종민 경찰서장은 “안전한 아산을 위해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경찰도 치안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서한문을 전달하고 치안활동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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