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21일 저녁, 연말 연시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원주시 단구동 소재 천매마을 원룸단지와 근린공원 주변 집중 순찰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 순찰은 원주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20명, 자율방범대 15명 등 총 35명이 참여, 천매마을 원룸 단지 주변 공원과 학교, 골목길을 순찰하며 성범죄 예방 홍보 전단을 배부하였다. 또한 편의점 2개소에 들러 강도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알리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형기 서장은 이날 합동순찰에서 치안 활동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강력 범죄의 효율적인 예방을 위하여 주기적인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갖는 등 긴밀한 협력으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주 치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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