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전현무와 'MBC 연예대상' MC 이성경, "연예인 되고 싶지 않았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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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전현무와 'MBC 연예대상' MC 이성경, "연예인 되고 싶지 않았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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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 MBC 연예대상 이성경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이성경, 김성주, 전현무가 '2016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확정됐다.

이성경은 올해 MBC '라디오스타', MBC '역도요정 김복주', SBS '닥터스', tvN '치즈인더트랩' 등 각종 예능,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대세를 몰아 최고의 입담과 예능감을 가진 김성주, 전현무와 함께 '방송연예대상' MC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

앞서 이성경은 '2015 MBC 연기대상' MC를 맡아 신동엽과 완벽 호흡으로 진행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다는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연기, 노래, 춤, 워킹 빠지는 것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나는 관심을 무서워하는 스타일. 그래서 연기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연예인이 되고 싶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활약한 예능인들과 함께하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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