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각 도시 및 지역간 기능적 보완성에 기초하여 네트워크형 공간구조 개편으로 수도권과 구별되는 자율적인 경제권역을 형성하게 되고, 행정중심복합도시를 핵으로 하는 대전-계룡-공주-천안-청주를 연결하는 광역권도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충남도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연계한 도시성장 전략마련과 계획적 개발을 통한 산업경제 기능 제고를 위해 천안․아산․연기지역은 반도체, 전자․정보기기 등 IT산업거점으로 육성하고, 제2의 한강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행정도시를 중심으로 최고대학 유치 등 교육도시권 구축과 당진, 서산, 보령, 홍성, 서천 등을 행정도시의 배후 항만과 대 중국 교역중심지로 육성한다.
이와 함께 「4+3 발전전략」인 4대권 경영개발+행정도시+내포문화권+도청이전 등을 연계한 「Win-Win전략」 수립으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국토계획과 연계한 「충남 2020 정책비전」과 「제3차 도종합계획」 수정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충남도는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연계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인프라구축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핵으로 공주~논산~대전~청주 순환 고속도로 건설과 서해안관광지역을 연결하는 보령~공주~행정도시~청주간 고속도로, 대전~청주~행정도시~공주에 경전철, 보령~조치원 (행정도시)간의 충청선 철도 등도 조기건설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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