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스크스부르크 지동원 리그 2호골 작렬, 동료 구자철은 이번 주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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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크스부르크 지동원 리그 2호골 작렬, 동료 구자철은 이번 주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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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리그 2호골

▲ 지동원 리그 2호골(사진: 아우스크스부르크 홈페이지, 왼쪽 지동원 오른쪽 구자철) ⓒ뉴스타운

아우스크스부르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스크스부르크에서 열린 2016-17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가 진행됐다.

지동원은 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안으로 집어넣어 리그 2호골을 기록했다.

지동원은 경기가 끝난 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골을 넣어서 기쁘다.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했다면 더 기뻤을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지동원과 같은팀 동료인 구자철은 이번 주말 복귀 소식을 알렸다.

구자철은 지난달 15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

아우스크스부르크의 핵심 공격 자원인 구자철의 부상소식은 같은 팀 공격수인 라울 보바디야,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공백과 겹쳐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예상보다 빨리 회복한 구자철은 오는 10일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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