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개봉을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세계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을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는 배우 김윤석과 변요한이 2인 1역으로 열연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11일 제작발표회에서 변요한은 "연기하면서 내가 선배에게 언제 대들어보겠나. 정해진 대사를 충실하게 표현했는데 내가 엄청 대들고 있더라. 선배와 연기하면서 일어나는 불꽃이 있다"라며 "촬영이 끝나고 선배께 감사한 마음에 손편지를 써드렸다. 아버지 이후 오랜만에 쓴 편지였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윤석 또한 "나는 변요한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변요한 팬들이 불쾌할 수 있어 걱정이 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극중 이들의 케미에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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