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한혜진, 8살 연하 남편 기성용 스킨십?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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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한혜진, 8살 연하 남편 기성용 스킨십?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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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한혜진 기성용 스킨십 언급

▲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 한혜진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 한혜진은 기성용과의 스킨십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스킨십 질문을 받은 한혜진은 "우린 오래 떨어져 지내는 편이라 만나면 스킨십을 많이 한다"며 "항상 나한테 그렇게 하트 셀카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만나면 계속 안고 있지 않나"라는 물음에 "그런 편이다. 몇 개월을 떨어져 지내서 그렇다"고 답했다.

특히 "기성용이 젊은 축구선수인데 계속 안고 있고 그러면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나"라는 질문에는 "무겁다. 어쩜 그렇게 잘 아나. 그런데 나랑 있을 때는 다정한데 친구들이나 시부모님 계실 때는 '이거 해야지' 이러면서 무뚝뚝한 척을 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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