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솔직해도 너~무 솔직…"이혼 전 별거한 건 2013년 여름이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석준, 솔직해도 너~무 솔직…"이혼 전 별거한 건 2013년 여름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석준 이혼 언급

▲ 한석준 이혼 언급 (사진: MBC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아나운서 출신 한석준이 라디오에 출격했다.

한석준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 조우종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석준은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은 만족스러웠냐"는 DJ 지석진의 물음에 "말하고 싶은 걸 반도 못 했고, 70%가 조우종 씨 위주로 돌아가더라"며 아쉬웠던 속내를 털어놨다.

한석준은 앞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이혼 전 별거한 건 2013년 여름이었다. 그 1년 전부터 이미 말을 안 하고 지내는 상태였다"며 "전처가 강아지 한 마리를 데려왔었다. 내 식구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너무 좋아하게 됐다. 내가 산책도 시키고 그랬다. 강아지가 제일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