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여가 활용 프로그램 꿈과 미래를 향한 마인드업 행사를 12월 6일(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인천지역 23개 고등학교 6,400여명의 고3 청소년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향상시 키고자 마련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꿈과 미래를 향한 마인드업 행사는 청소년들과 선생님 대표들이 각각팀을 구성해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오늘의 고난, 내일의 씨앗”라는 주제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며 이 밖에 치어리딩, 태권도,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 되어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쉼없이 달려온 고3 청소년들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미래로 첫 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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