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푸른 바다의 전설' OST 참여 "고음 내기 위해 목에서 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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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푸른 바다의 전설' OST 참여 "고음 내기 위해 목에서 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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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푸른 바다의 전설'

▲ 하현우 '푸른 바다의 전설'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뉴스타운

가수 하현우가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한다.

하현우는 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BS '푸른 바다의 전설' OST '소년처럼'을 공개했다.

'소년처럼'은 故 신해철이 1993년 작사, 작곡한 곡으로 23년이 흐른 지금 하현우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재탄생됐다.

'믿고 듣는 가수'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만큼 그를 향한 대중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그러나 하현우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사람들이 내 고음을 듣고 타고난 것 같다고 말하지만 난 노래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한다"라며 자신을 '노력형 가수'라 소개했다.

이어 그는 "고음을 연습하다가 목에서 피가 세 번이나 나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하현우의 '소년처럼'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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