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1월 30일(수) 송도국제경양식(연수구 송도 소재)에서 30년 전통 착한 맛집 제1호 가입식을 열었다.
30년 전통 착한 맛집이란 인천시민들로부터 30년 이상 사랑을 받은 맛집 중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자는 취지에 공감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매월 기부함으로써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하는 맛집을 말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오늘 위기가정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첫 맛집이 탄생해 기쁘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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