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남구협의회는 지난 29일 인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행사에는 수능시험을 마친 인천고등학교 3학년 510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1차 예선과 패자 부활전 등을 통해 100명의 2차 본선 진출자를 선발, 주관식 퀴즈로 5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대상은 마지막 골든벨 문제까지 풀어낸 박상민 군이 차지했다.
또 이용희 군은 최우수상을, 김이수 군은 우수상, 이주형·김재원 군은 아차상을 차지했다.
신병희 협의회장은 “사회에 나가서도 역사와 통일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며 “이를 기반으로 민주적인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통일골든벨은 대한민국 성공의 역사와 통일비전에 대한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민주평통 남구협의회가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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