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도농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도영)는 지난 29일(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마을 대청소의 날을 맞아 도농지하차도에서 보행자 통행로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매달 마지막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하는 도농동 통장협의회의의 일환으로 24명의 통장들이 함께 모여 간단히 공지사항과 시정홍보물을 공유한뒤 마을의 골목골목, 공원, 공공이용시설 주변등을 돌면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거나, 평소 손이 미치기 힘든 지하차도 보행자 통행로를 청소하는등 깨끗한 도농동 만들기에 힘써왔다.
김도영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도농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도농동 여러 사회단체와 함께 맑고 깨끗한 도농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하였다.
도농동(동장 임홍식)은 남양주시에서는 처음으로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안전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 가꾸어 마을공동체를 구성하고, 안전마을 협동조합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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