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민족2' 이미쉘, "잊지 않아주셨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무엇이든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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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민족2' 이미쉘, "잊지 않아주셨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무엇이든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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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민족2' 이미쉘, 앞으로 의지 전해

▲ 힙합의민족2 이미쉘 (사진: JTBC '힙합의민족2') ⓒ뉴스타운

'힙합의민족2'에 출연한 가수 이미쉘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힙합의민족2'에서 이미쉘은 데스매치에서 장기용과 만나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미쉘은 2012년 SBS 'K팝스타' 이후 방송 활동은 처음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힙합의민족2' 출연 후 반응에 대해 "몇 년 만에 공식 무대 서 오랜만에 비친 얼굴인데도 많은 분들이 기다렸다고 말씀해주시고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했다. 진짜 잊지 않아주셨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미쉘은 '힙합의민족2' 출연 이유에 대해 "뮤지션이라면 삶을 음악으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지금 해왔던 것과 다르게 랩으로 이야기해본다면 흥미롭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쉘은 "앞으로도 삶을 이야기하는데 재밌는 통로가 있다면 무엇이든 도전하겠다. 성공은 될 때까지 하면 성공할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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