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본격적인 추위의 시작을 앞두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LS그룹은 지난 26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서운면 소재)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약 1,500가구에 김치를 직접 담궈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회장, 이광우 부회장 등 LS그룹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하여 약 7,0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했다.
LS그룹 구자열 회장은 이날 자원봉사자들에게 “김장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 준비이자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미풍양속이었다”며, “다들 각자의 생활로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추운 날씨 속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신수철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게 감사드린다.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 단체는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6지역, 국제로타리3600지구 제14안성지역, 대한적십자사 안성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안성농협농촌사랑봉사단, 안성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 안성시가족봉사단, 안성시까치봉사단,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재향군인회, 안성시 공무원, WinWin봉사단,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지회가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 모두 훈훈한 행사장 분위기 속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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