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판도라'가 개봉을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등이 출연한다.
영화 속에서는 청와대, 대통령 등 정치적인 이야기도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서 김남길은 "재난 영화를 처음 찍어봤는데 모든 배우들이 하도 뛰어서 엄청 힘들었다. 청와대 쪽은 번듯하게 입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괘씸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정진영은 "실제 청와대 분들을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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