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성록이 딸을 얻었다.
2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성록이 오늘 아빠가 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신성록은 지난 6월 17일 하와이의 한 리조트에서 양가 가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렀다.
최근 종영한 KBS 2TV '공항 가는 길'에서 냉정한 남편이자 기장 역할을 맡았던 신성록은 제작발표회 당시 "집에서는 '자네'라고 와이프에게 부른 적 있나"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즘 세상에 그럴 수는 없다"며 장난으로라도 부른 적 없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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