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에서 가수 제이민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제이민은 니혼대 출신으로 영화를 전공, 세부 전공으로 연기를 전공했다고 전했다.
제이민은 "고등 학교 3학년 때 일본에 가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영화를 맨날 보게 됐는데 영화가 좋아지더라"라며 "그래서 영화가 유명한 학교가 어딘지 보니까 니혼대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이민은 "일본에 문화계와 연예계에서는 니혼대 출신 선배들이 꼭 한 명씩 있다. 굉장히 큰 학교다"라고 자부심을 전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기호 회화 정도 밖에 못한 상태에서 일본에 갔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제이민은 "10개월 만에 대학을 들어갔는데 교수님들이 놀라시더라. 제가 배운는 것을 좋아한다. 스파르타식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만화책을 봤다"라며 뇌섹녀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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