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불우이웃 돕기 성금품 잇따라 답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불우이웃 돕기 성금품 잇따라 답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사람들 넘쳐나 따뜻한 설 기대돼

설 명절을 앞두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품이 잇따라 답지되고 있어 따뜻한 설이 기대된다.

공주경찰서 이강복 서장이 24일 중학동 서은석(87세)씨를 찾아 현금 10만원과 라면(2박스), 쌀(20kg들이 1포대)을 전달하고 위문하였고, 공주교육대학교 교직원 일동(총장 강지형)은 백미 10kg들이 127포대와 20kg들이 10포대(총시가 280만원상당)를 공주시 사회복지사무소에 기탁했다.

우성면 귀산리 소재 부흥주유소(대표 김화영)에서는 라면 100박스(시가 140만원상당)를 공주시 사회복지사무소에 기탁하였고, 우성면 목천리에 거주하는 이기동씨(공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는 지역내 독거노인과 장애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들이 25포대(시가 50만원상당)를 우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마곡사 진 각 주지스님은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들이 100포대(시가 200만원상당)를 사곡면사무소에 기탁했고, 신풍면에서 충청목장을 운영하는 김래영씨는 백미 10kg들이 26포대(시가 50만원상당)를 신풍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금학동 주미통 소재 한마음유통(대표 정동연)에서는 성금 50만원을 금학동사무소에 기탁했고, 금학동에서 초원슈퍼를 운영하는 노종혁씨는 라면 20박스(시가 30만원상당)를 금학동사무소에 기탁했다.

신풍면 을미생 친목모임(회장 박정수)에서는 백미 10kg들이 5포대(시가 10만원상당)를 신풍면사무소에 기탁했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백미 10kg들이 5포대(시가 1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웅진새마을금고(이사장 김동호)에서는 장기면사무소에 백미 20kg들이 15포대를, 웅진동사무소에 백미 20kg들이 15포대를, 산성동사무소에 백미 20kg들이 15포대를(총시가 180만원상당) 각각 기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