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연예계 공백기 이유? "중학교 들어가니 사람들 눈이 모두 나를 향하더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희지, 연예계 공백기 이유? "중학교 들어가니 사람들 눈이 모두 나를 향하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희지 공백기 언급

▲ 노희지 고충 고백 (사진: 노희지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꼬마 요리사 출신 노희지가 술에 취해 생긴 시아버지와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노희지는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한 노희지는 "6살 때 꼬마 요리사로 활동했었는데 어느덧 29살이 돼 결혼까지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달 3살 연상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그녀는 연애 시절 술을 마시고 간 예비시댁에서 실수로 시아버지 방에 들어가 '오빠'를 외친 사연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어린 시절 꼬마 요리사로 활동 후 공백기를 가진 그녀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노희지는 연예계 생활을 그만 둔 것에 대해 "중학교에 들어갔는데 모든 사람들의 눈이 나를 향하고 있더라.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대학졸업사진에 대해 "저는 그냥 친구들이랑 공유하는 SNS에 사진을 올렸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기사가 몇십개가 났다고 하더라"며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혜연 2016-11-25 09:00:56
꼬마요리사 노희지 어렸을때 티비로 봤는데 이제 시집가서 새색시되었넹?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