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동절기 해상치안확립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23일부터 10일간 경비함정 장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함정장비 및 시설물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용부두의 함정 계류 고정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하여 전 함정 대상 소화시설 및 난방 장비를 일제히 점검한다.
주요 사항으로는 함정장비 주요 고장개소 파악 및 수리 ,고속단정 및 연안 구조장비 관리, 전용부두 시설물 및 소화 장비 점검 등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경비함정 및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여 해상 치안 경비임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최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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