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가장애인협회, ‘사랑의 온도 25℃ 전기매트 나눔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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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가장애인협회, ‘사랑의 온도 25℃ 전기매트 나눔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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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3일 오전 10시 관내 다사랑 행복센터 10층 강당에서 (사)서울재가장애인협회(회장 장금영) 주최로 ‘사랑의 온도 25℃ 전기매트 나눔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사)서울재가장애인협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의 후원으로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160명의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서울재가장애인협회에서 동대문구 장애인 여러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기매트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함께 어울리는 동대문구가 되도록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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