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서 김희철과 민경훈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MC 오만석은 "두 분이 아는형님'을 통해서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냐"라며 "예능에서 러브콜 많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과 민경훈은 "많죠"라고 덥석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민경훈 씨 의외로 겸손치 못하네. 김희철은 원래 그렇다 쳐도"라고 말했다.
민경훈은 "'해피투게더'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엄청 많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고정으로 들어간 거 얘기해 달라"라고 하자 민경훈은 "고정이요? 글쎄요"라고 당황해했다.
이어 김희철에게 고정 프로그램을 묻자 "'팬텀싱어' '립스틱 프린스' '싱데렐라', MBC 거 하나, SBS 서 하나 이렇게 7 정도 하고 있다"라며 "난 게스트로 안 나가. 게스트는 돈을 조금 주잖아"라고 시원하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영자는 "다 고정이냐"라고 묻자 김희철은 "전부 MC죠"라고 답했다. 이영자는 "민경훈 씨는 이 사실을 처음 알았냐"라고 하자 민경훈은 "거의 처음 알았다. 엄청난 사실이다. 되게 많이 했다"라고 부러워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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