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티켓팅, 내일은 더 치열…"일정 부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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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티켓팅, 내일은 더 치열…"일정 부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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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티켓팅

▲ 콜드플레이 (사진: 현대카드) ⓒ뉴스타운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티켓팅 오픈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시규어 로스는 잘 보셨는지요? 콜드플레이 예약은 두 시간 후로 다가왔습니다. 저희도 떨립니다"라며 "오늘은 현대카드 선예매인데 전량을 소진시키는 것은 아니고 내일을 위해서 일정 부분을 남겨둡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되면 내일도 시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내일은 현대카드 포함 모든 카드를 받고 물량도 약간 적어서 경쟁이 치열합니다"라며 "현대카드 할인은 오늘과 내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는 오는 2017년 4월 15일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앞서 23일 낮 12시 인터파크와 YES24에서 현대카드 선예매가 동시 오픈돼 한동안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한편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일반예매는 24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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