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 전문 조종인력 양성 및 인재 발굴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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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 전문 조종인력 양성 및 인재 발굴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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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훈련생을 선발해 민간항공사 조종사로 배출

▲ 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 ⓒ뉴스타운

한국항공전문학교 부설 울진비행훈련원은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전문 조종인력 양성기관이다.

항공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 1990년에 개교한 한국항공전문학교에서 2017년 국토교통부가 주도하는 항공조종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후 울진비행훈련원을 개설했고, 조종훈련생을 선발해 민간항공사 조종사로 배출하고 있다.

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은 국토교통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수료 후 90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민간 항공사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연계 확보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조종사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따라 예비조종사들이 몰리고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안전센터에서 항공기 비상탈출 및 착수훈련, 구난실습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에 대해 더욱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은 민간 항공기조종사 양성을 위해 사업용조종사 통합과정을 운영하며, 1년간의 교육을 통해 자가용조종사, 사업용조종사, 계기비행증명, 다발한정증명을 취득하게 된다. 이에 약 75%가 국내·외 항공사와 비행교관으로 진출하는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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