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사생활' 딘딘, 제주도에서 닥친 시련…"추사 김정희 선생님 알아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네의 사생활' 딘딘, 제주도에서 닥친 시련…"추사 김정희 선생님 알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네의 사생활' 딘딘 제주도 인문학 공부

▲ '동네의 사생활' 딘딘 (사진: tvN '동네의 사생활'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타운

'동네의 사생활' 딘딘이 제주도에서 시련을 겪었다.

지난 10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동네의 사생활' 선공개 영상에서는 추사 김정희를 묻는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스타일리스트와 지인들에게 "추사 김정희 선생님 알아요?"라고 말했고, 아무도 모르자 결국 성균관대 철학과 출신인 래퍼 피타입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피타입은 "추사 김정희 선생님이 뭐 하시는 분이냐"는 그의 물음에 "서예가로 유명하시고 추사체 만드신 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딘딘은 "이거 편집해야겠다. 알면 안 돼"라며 전화를 끊었고, 이어 동네 주민들에게 "추사 김정희 선생님 원래 아셨냐"고 질문했다.

동네 주민들은 "모르면 바보 되는 거냐"는 그의 말에 "역사책에 다 나온다. 우리나라 국민이 모르면 바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이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공부를 캐나다에서 했다. 저 음악하는 사람이다"라고 해명하자 "고등학교 1학년 때 유학 갔어도 중학교 때 역사책에서 다 배운다. 초등학교 때도 배운다"라며 "추사 김정희 모르면 좀 그렇다. 바보 맞네요"라고 말해 그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인문학을 동네를 통해 접할 수 있는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네의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