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예술원, ‘2016 청춘마이크2’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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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예술원, ‘2016 청춘마이크2’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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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래세대에게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아리랑 알리기

▲ ⓒ뉴스타운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사장 고정균)은 ‘2016 청춘마이크2’ 공연이 12월 문화가 있는 날에 강원 시민들을 찾아간다.

젊은 예술가들의 재기 넘치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구성된 『청춘마이크 시즌2』는 신진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강원도 다중이용시설에서 총12개 팀이 15회의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12월 28일(수)에 진행되는 강원지역 청춘마이크 시즌2 첫 번째 공연은 1시 30분 영월의료원, 2시 태백병원, 3시 30분 태백 안식의집, 고한구공탄시장, 6시 정선종합사회복지관에서 펼쳐진다.

장소별로 3개 팀이 30분씩 90분간의 공연을 펼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이사장 고정균은 강원도 정선 출신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04 아테네올림픽 대한민국 문화사절단 단장,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던 수교 50주년 기념 문화사절단 단장 등 해외 30여개 국가의 국가 수교행사 등을 기획하며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2014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전 세계를 다니며 아리랑의 다양성, 우수성, 그리고 한국적 감흥을 세계인과 공유하고자 만든 프로젝트를 실행중이다.

전 세계 음악교과서에 한국의 아리랑을 등재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정균 이사장은 ‘해외 미래세대에게 아리랑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외 미래세대에게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아리랑 알리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고정균 이사장은 ‘젊은 예술가들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다양한 시도가 한국 공연예술의 미래를 밝게 한다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것.’이라고 이번 공연의 취지를 밝혔다.

‘2016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시즌2’ 공연은 신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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