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황영희 솔직 발언, "옛날에 최성국 미니홈피 항상 구경, 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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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황영희 솔직 발언, "옛날에 최성국 미니홈피 항상 구경, 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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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솔직 발언

▲ 불타는 청춘 황영희 최성국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뉴스타운

배우 황영희가 마지막 연애를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황영희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질문에 "5년 전"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앞서 15일 방송에서 "방송 보면서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냐"는 질문에 최성국을 꼽으며 "나 옛날에 최성국 미니홈피 다 봤다. 너무 재밌어가지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광규는 "최성국 미니홈피를 왜 들어가?"라고 물었고, 황영희는 "최성국 미니홈피가 완전 최고였다. 댓글이 너무 재밌어가지고"라고 밝혔다.

이어 "나한테 일촌신청 했었냐"는 최성국의 질문에 "하진 않았다. 그런데 항상 구경 했었다. 미니홈피 딱 들어가면 최성국 미니홈피부터 들어가서 구경하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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