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보컬 최나영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주륵주륵’이 올 겨울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뮤직비디오 또한 SNS 페이스북, 유튜브, 판도라TV 등 동영상 플랫폼에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연인의 만남부터 이별까지를 표현했으며, 여기에 최나영의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이 겨울 이별을 겪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청순하면서도 가녀린 이미지로 이별의 아픔을 애절한 눈물 연기로 표현한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신예 배우 ‘김로은’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김로은’은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16’ 두산 편에서 얼굴을 알리며 광고계의 신예로 떠올랐다.
올 겨울에는 웹드라마 ‘일상다반애’의 ‘지연’ 역할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자로 발돋움한 ‘김로은’의 다양한 연기 활동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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