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야성' 진구, 재벌 2세 캐릭터 후일담…"멋 부리다 얼어죽겠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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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진구, 재벌 2세 캐릭터 후일담…"멋 부리다 얼어죽겠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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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진구

▲ 불야성 진구 (사진: MBC) ⓒ뉴스타운

'불야성' 진구가 재벌 2세 캐릭터를 소화해야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의 주연 배우 3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진구는 '불야성'에서 무진그룹 황태자 박건우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처음에는 되게 좋았다. 좋은 세트에 좋은 차, 좋은 옷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진구는 "그런데 춥더라. 품위를 위해 내복을 못 입었다. 멋 부리다 얼어죽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진구는 최근 둘째를 득남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감이 커진다. 두 녀석 다 1살, 2살이다. 건강하고 잘 웃어주니 예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MBC '불야성'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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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6-11-22 12:14:51
야당은 당장 전세계 외신기자 모아놓고
박근혜정권은 무효이고
위안부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무효를
선언해라.

정권바뀌면 즉시 폐기 한다고 발표하라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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