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누리수원병원(병원장 장지수)이 올해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나누리수원병원은 지난 16일 수원시 광교노인복지관(관장 이동훈) 4층 경로식당에서 열린 ‘나누리병원과 텃밭사업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위해 직원들이 두 팔을 걷어 부쳤다.
병원 직원을 포함한 행사 관계자 약 50여명은 총 48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궈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 소식을 듣고 나누리병원의 설립이념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함께 동참했다. 사랑과 정성스런 손맛이 더해진 김장김치로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누리수원병원은 이날 김장 행사에 앞서 광교노인복지관에 쌀 40포(160kg)를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기부한 쌀은 지난 10월 20일 병원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나누리수원병원은 지난 2013년 12월 광교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강좌 및 의료지원, 월 2회 촉탁진료 등을 펼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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