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지난 19일 연수문화원 창작 동아리 기획전시전 “일상의 쉼표, 예술을 더하다” 오픈식을 연수문화원 어린이미술관에서 100여명의 지역 시민과 각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연수문화원의 시각 및 공예 분야 창작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발표의 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오픈식에는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박찬대, 민경욱 국회의원, 정지열 구의원, 정창일 인천시의원 등 각계 인사와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회원들의 작품전시회를 축하했다.
조복순 연수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회원들이 ‘문화가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이러한 예술 창작활동이 여러분의 일상 속 쉼표가 되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원 한다”며 회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일상의 쉼표, 예술을 더하다”는 연수문화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드로잉, 사진, 색연필 야생화, 서각, 서예 등 시각예술 동아리의 예술 작품뿐 아니라, 한지공예, 손글씨, 도자기 등 다양한 공예 분야도 함께 전시하여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전이 되었다.
오는 12월 3일(토)까지 열리는 “일상의 쉼표, 예술을 더하다”전시전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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