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전설' 신혜선 에필로그서 전지현-이민호와 삼각관계 암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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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신혜선 에필로그서 전지현-이민호와 삼각관계 암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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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에필로그

▲ 푸른바다의전설 신혜선 이민호 전지현 (사진: SBS '푸른바다의전설') ⓒ뉴스타운

'푸른바다의 전설' 2화 방송 말미에서는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지난 SBS '푸른바다의 전설' 2화 에필로그에서는 문화재 보존 과학자인 신혜선(차시아 역)은 출토된 도자기를 작업하며 "물건 주인이 안목이 보통이 아닌 것 같다. 완전 내 스타일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신혜선은 작업하던 그 도자기에서 남자 인간과 인어가 키스하는 그림이 발견되자 "이게 뭐야"라며 놀라워했다.

그 그림은 이민호(허준재 역)와 전지현(심청 역)이 바다에 빠졌을 당시 전지현이 이민호에게 키스한 장면을 그린 것으로 앞으로 이들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푸른바다의전설'에서 신혜선은 이민호의 첫 여자친구로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이민호가 전화를 받지 않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전지현과 삼각관계를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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