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이선균, 김희원, 이상엽이 걸그룹들의 칼군무를 재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이혼 위기를 맞게 돼 멘붕에 빠진 이선균을 찾아온 김희원과 이상엽은 함께 술을 먹으며 한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선균은 "나 이혼한다. 나 이혼하고 나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 거야. 양말도 뒤집어 놓고 아무 데나 던져놓을 거야. 이제 술 마시고 와서 씻지도 않고 잘 거야. 밥 먹고 막 드러누울 거야. 윤기 너처럼 방탕하게 살 거야"라며 "우리 오늘 노래방 가자"라고 전했다.
이어 이선균, 이상엽, 김희원은 가수 양혜승의 '화려한 싱글'을 시작으로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노래를 불렀다.
특히 이들은 아이오아이의 'Pick me', 트와이스의 'Cheer up' 안무를 그대로 재현해 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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