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동장 노정훈)에서는 지난 11. 12(토)와 17(목)에 평내동 자율방재단(단장 이동근), 통장협의회(회장 김영식)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설해로 인한 각종 안전 사고예방에 사용할 모래주머니 1,500여개를 제작하여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마을안길), 골목길, 인도 등 취약지역에 제설함 및 모래주머니를 집중 배치하였다.
이번 모래주머니는 시민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제설취약지인 생활도로에 집중 배치하여 눈이 내리면 누구나 적기에 제설작업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동주민센터에도 모래주머니를 비치하여 동민들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내동(동장 노정훈)에서는 설해예방에 힘써주시는 각종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제설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주택밀집지역은 주민들 스스로 제설봉사단을 구성하여 '내집 앞 내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하여 눈으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