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격돌…메시 "아르헨티나는 정신력부터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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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격돌…메시 "아르헨티나는 정신력부터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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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격돌

▲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사진: SPOTV 중계 캡처) ⓒ뉴스타운

아르헨티나 메시가 콜롬비아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메시는 16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 12차전서 에이스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경기 초반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콜롬비아의 골문을 연 데 이어 전반 22분 동료의 헤더골을 도왔다.

경기를 시청 중인 국내 팬들은 포털사이트 댓글을 통해 "드디어 메시가 돌아왔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1일, 브라질에게 3-0으로 패한 뒤 메시는 "아르헨티나는 정신력부터 다잡아야 된다"고 쓴소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후반 29분 기준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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