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북극곰 만나기 벌칙은 운명?…"내가 곰 되겠어 음식이 잘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준하, '무한도전' 북극곰 만나기 벌칙은 운명?…"내가 곰 되겠어 음식이 잘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준하, '무한도전' 벌칙

▲ 정준하 무한도전 (사진: 정준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개그맨 정준하가 '무한도전' 벌칙으로 떠난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무한도전'-무한상사에서 본인이 흰 곰 팬티를 디자인했던 장면을 게시했다.

당시 정준하는 '알래스카의 눈물'이라며 하얀 곰 인형 얼굴을 붙인 팬티를 보여 모두의 야유를 받았었다.

정준하는 "운명이었다니...소름..."이라며 "무한도전은 운명 북극의 눈물 알래스카의 눈물 여기는 아침 북극곰 만나기 전에 내가 곰 되겠어 음식이 잘 맞아 팬분들 대단해"라고 전했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북극곰을 만나는 벌칙을 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