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제주연안 갯녹음 해역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제주 바다숲 조성사업」의 선진화 기회를 마련하고자‘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을 17일 제주지사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계와 해양수산 분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주 연안의 수질과 저질 현황 ▶바다숲 조성 묘목이식 ▶해중림초 활용과 효과조사 ▶갯녹음 치유의 생태학적 연구방향 등을 골자로 주제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제주 바다숲 조성사업의 기술개발 현황과 현장 적용 사례를 집중분석하고 신기술 공유 및 관련분야 융․복합 기술 활용 등 적극적인 미래대응방안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FIRA 제주지사(지사장 양문호)는 정부3.0 패러다임에 맞춰 제주연안의 전반적인 해양생태계 변화 양상과 갯녹음 치유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복원에 적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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