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시각 및 공예 분야 창작동아리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일상의 쉼표, 예술을 더하다” 동아리 기획전시전을 오는 11월 19일(토)부터 12월 3일(토)까지 연수문화원(동춘동 이마트 옆) 어린이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일상의 쉼표, 예술을 더하다”는 연수문화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드로잉, 사진, 색연필 야생화, 서각, 서예 등 시각예술 동아리의 예술창작 전시회이며, 한지공예, 손글씨, 도자기 등 다양한 공예 분야도 함께 전시하여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픈식 행사는 오는 19일(토) 오후 2시에 열리며 전시를 축하하기 위한 음악 공연과 다과회가 진행된다.
창작동아리 회원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며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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