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개관 7주년을 맞이하여 영유아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가족음악회 '음악과 함께 놀자' 공연을 11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1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으며, 1부는 동대문구청 유덕열 구청장, 김희정 센터장과 사전에 신청을 받은 유아들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름으로써 센터의 개관 7주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2부 공연은 영유아들이 친숙하게 알고 있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를 다양한 악기 연주에 맞춰 함께 불러보고, 난타북도 직접 체험해 보았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은 "본 공연을 통해 가족애(愛)를 형성하고 영유아의 감성을 다양하게 자극하여 궁극적으로 영유아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어린이집 평가인증 컨설팅 및 보육교직원 교육 등을 지원하는 어린이집지원사업, 장난감 및 도서대여, 다양한 부모교육 등을 지원하는 가정양육지원사업, 정보사업, 대체교사지원사업, 장애아지원프로그램사업 등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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